반쪽짜리 혁신 IPV V3 mini 리뷰 [댓글이벤트]

베이프보드

  • 날짜2019.10.10 12:21
  • 조회수4,977
  • 댓글22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RDA 방식을 표방하는 무화기와 오토스퀑킹 기능이 탑재된 혁신적인 AIO기기로 평가받음과 동시에 중고매물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IPV V3 mini입니다.



l PACKAGE

 





박스 패키징 자체는 굉장히 심플합니다. 외부면에 정품임을 인증하는 씰이 붙어있습니다. IPV V3는 상당히 많은 종류의 디자인으로 출시가 되었는데요. 베이프보드는 건메탈 디자인을 구매하였습니다.




바디와 무화기(ADA), 정품인증서 겸 워런티 카드, 사용설명서, 구형 5핀 충전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베이프보드가 유달리 강조하는 부분이 충전 케이블의 유형인데요. IPV V3 mini는 구형 5핀 케이블을 사용합니다.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이든 원가 절감의 목적이든 간에 마이너스 요인입니다. 혁신을 외치는 기기가 구형 5핀 케이블을 사용한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합니다.



l DESIGN






전반적으로 마감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외관도 고급스럽구요. 패턴 부분은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디자인 종류가 많은 만큼 선택의 폭은 넓습니다. 다만 패턴 디자인이 들어간 부분의 외관은 유리재질이 보호하고 있는데, 내구성이 의심됩니다.




후면에는 제품명과 YiHi칩 정보가 음각처리 되어있습니다.



l SPECIFIC




사이즈: 78.3*46.4*16.7mm (베이프보드 실측오토마이저 미체결)

무게: 132g (아토마이저 미체결)

액상저장용량: 3.5ml

배터리: 1400mAh

온도조절방식

오토스퀑킹


이전에 소개해드렸던 BMI 마이크로팟과 비슷한 무게감에 크기는 더 큰 기기입니다. 아쉬운 부분이죠.



l PRODUCT





IPV V3 mini는 파이어버튼 방식임에도 전원 기능이 없습니다. 파이어 버튼 방식의 기기들의 경우에는 파이어 버튼이 눌리면서 발생하는 오작동이 굉장히 많은 만큼 이 부분은 굉장히 아쉽습니다. 다만 파이어 버튼을 3번 연타하면 lock/unlock이 가능하니 가방 등에 보관하는 경우 꼭 파이어 버튼을 3번 연타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이외에 파이어 버튼을 5번 연타하면 온도조절, 파워조절이 가능합니다.


스퀑킹 속도는 15~60 범위가 지원되며 조절은 하단부의 두 버튼으로 가능합니다. 편집자는 40~45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YiHi SX635J 칩셋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YiHi칩 중 J가 붙은 칩셋들은 다 온도조절 방식입니다. 온도 조절 가능 범위는 180~260(350~500)입니다. 편집자 개인적으로는 200~240℃가 적절한 범위라고 생각합니다.


출력은 P1, P2 두가지 모드가 지원됩니다. P1의 경우 1.0Ω 기준 약 8W, 0.3Ω 기준 약 15W이며, P2의 경우 1.0Ω 기준 약 12W, 0.3Ω 기준 약 25W 정도 됩니다.





IPV V3 mini는 제조사에서 ADA라고 명명하고 있는 RDA방식을 차용한 코일을 사용합니다. 허나 타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리빌드가 불가능한 코일교체형이라 출시 초창기 홍보처럼 혁신이라는 단어는 썩 어울리지는 않습니다. 1.0Ω 과 0.3Ω 두가지로 출시되었습니다.

 

코일 수명은 평균을 살짝 상회하는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편집자 개인적으로는 8일정도 사용했으며 각각 다른 셋팅을 사용하는 일반 사용자들의 후기를 살펴보면 7~10일정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Pctg 소재의 경통입니다. 액상저장용량이 무려 3.5ml라는 것이 장점입니다. 사진상으로 보이는 기기 내측의 빨대가 경통에 담긴 액상을 위쪽으로 올려줍니다. 경통과 기기간의 결합은 상당히 빡빡한데, 경통과 기기를 분리하기 위해 지지할 홈이 매끄러운 편이라서 분리가 꽤 어렵습니다



l USE


1. 셋팅값

IPV V3 mini는 지금까지 사용해본 모든 기기들 중에서 셋팅값 설정이 가장 중요하게 느껴지는 기기였습니다. 온도조절과 스퀑킹속도, 파워모드 등 커스터마이징의 폭은 꽤나 넓지만 실질적으로 유저의 커스터마이징 폭은 극히 좁습니다. 최적화된 범위를 벗어난 셋팅을 하면 사용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때문에 유달리 IPV V3 mini 사용자들은 셋팅값 설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베이프보드는 입호흡/폐호흡 또는 0.3/1,0Ω 코일과는 무관하게 온도는 200~240, 스퀑킹 속도는 40~45 정도를 추천합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대부분 210℃내외 + 속도는 40 정도를 많이 쓰고 있는 듯합니다. 베이프보드 편집자는 입호흡 용도로 200℃/40/P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2. 흡압 및 맛표현

흡압은 그다지 특별할 것이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그다지 고급진 흡압은 아닙니다. 에어홀 조정에 따라서 흡압의 변동폭이 매우 크기 때문에 흡압으로 인한 호불호가 크게 갈릴 기기는 아닙니다. 굳이 따지자면 널널하다고 평가할 만한 기기입니다.


맛표현에 있어서는 단연 단맛표현이 월등합니다. 칼리번이나 AVP와 비교하면 드라마틱한 수준까지는 아니고, 블라인드 테스트를 한다면 10명 중 6~7명은 IPV V3 mini를 선택할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에 반해 멘솔, 바디감, 선명도의 표현은 확연히 떨어집니다


전체적인 맛표현은 그다지 좋은 평가를 내리기 어렵습니다.


첫째, 지나친 단맛표현으로 전체적인 밸런스가 많이 무너집니다.


둘째, 맛표현이 드라이합니다. 어느 리뷰에서 월등한 맛표현에 대해서 마치 입 안에 분무기로 액상을 뿌려주는 것 같다는 내용을 봤던 것이 생각나는데요. IPV V3 mini는 이와는 거리가 멉니다. 풍미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할까요? 장점인 단맛만 하더라도 달긴 단데 왠지모를 감칠맛은 느껴지지 않는 느낌입니다.


셋째, 전형적인 처음에만 드라마틱한 맛표현이 느껴지는 기기입니다. 맛의 깊이가 떨어진다는 느낌이 쉽게 체감됩니다.

 

3. 아토마이저

IPV V3 mini0.3Ω 코일과 1.0Ω 코일을 사용합니다. 제조사는 입호흡과 폐호흡이 모두 가능하다고 홍보하지만, 여느 AIO기기와 마찬가지로 사실상 입호흡용 코일(or기기)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잘 쳐줘도 반 폐호흡이 가능한 정도입니다.


코일 수명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평균을 살짝 상회합니다. 평균적으로 4일을 사용하면 맛표현이 반감되는 것이 느껴지고 7일 정도 사용하면 코일에서 탄맛이 올라옵니다. 


사실 RDA방식을 차용한 코일이라 상당히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만 기존 제품들에 비해 살짝 맛표현이 좋은 것 같다(?)는 점을 제외하면 메리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또한 드립팁의 길이가 굉장히 짧고, IPV V3 mini가 온도조절 기기인 관계로 열감이 정말 잘 느껴집니다

 

3. 스퀑킹

절반정도의 혁신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정해둔 스퀑킹 속도에 맞춰서 자동 스퀑킹이 된다는 점은 정말 편리합니다. 다만 수동 스퀑킹이 빈번하게 필요하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보통은 액상 유입이 생각보다 적은 이유로 드라이한 맛이 올라와서 수동으로 액상을 올리게 됩니다. 적정 셋팅값을 찾지 못한 이유가 아니겠나 싶었는데, 셋팅값을 잘 맞췄다고 생각해도 수동 스퀑킹을 하게되더라구요. 부가적으로 스퀑킹 특유의 지잉-지잉-하는 소리는 정말정말정말 거슬립니다.


4. 배터리

아직까지도 시장의 주류를 차지하는 칼리번과 AVP의 배터리 성능은 520mAh, 700mAh입니다. IPV V3 mini의 배터리 용량은 1400mAh이니 단연 월등한 배터리 타임을 보여줍니다. 다만 AIO기기들은 평균적으로 1000mAh를 상회하는 배터리를 탑재하여 출시하고 있는 만큼 비교군이 AIO제품군이라면 특출 나다고 얘기하기는 힘들겠죠.


5. 기타

- 과유입 방지 기능이 없습니다. 때문에 셋팅을 잘못 맞춘 경우 과유입으로 인한 누수가 쉽게 발생합니다.

- 스퀑크 노즐 청소가 매우 귀찮습니다. 청소때문에 분해할 수도 없고 말이죠. 사실상 완벽한 청소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l SUMMARY



1. 편리한 오토스퀑킹 기능

2. 빈번한 수동스퀑킹 상황

3. 우수한 단맛표현

4. 뭉개지는 맛표현

5. 평균을 살짝 상회하는 코일수명





[IPV V3 mini 댓글이벤트]


운영자 선정하에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중 한 분에게 IPV V3 mini를 드립니다.


기간: 2019.10.10 - 2019.10.20 24:00

리워드: IPV V3 mini (Gunmetal)

참여 방법: 게시글 추천과 함께 댓글 말머리에 [댓글이벤트]를 기재한 후 리뷰 감상평을 남겨주세요.

당첨자 발표: 2019.10.21 월요일


미응답자에 관한 추가 당첨 일정은 추후 공지 예정입니다.


당첨자 유의사항

* 당첨자는 반드시 제품 수령 후 10일 이내에 리뷰를 작성해야 합니다. (리뷰 미작성자는 타인의 이벤트 참여 기회를 가로챈 경우이므로 앞으로 베이프보드에서 진행되는 모든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

* 리뷰 작성에 관하여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으니 솔직하면서도 퀄리티 높은 리뷰를 작성해주세요.

* 제품 판매를 목적으로 이벤트에 참여한 경우 제재대상입니다. 


당첨자에게는 개별 연락을 드리지 않으며, 베이프보드 공지사항을 통하여 안내될 예정이니 꼭 공지사항을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akeOne

2019.11.20 13:18
어느정도 사용을 해보았는데 나름 괜찮은정도의 기기인것 같습니다!

미쳤습니까휴먼

2019.10.25 18:11
저도 첨에 rda라고해서 기대했었는데 ㅋㅋㅋ
ㄹㅇ 말장난

유동닉

2019.10.22 20:01
이벤트 참여는 아니지만 ㄹㅇ 개실망한 기기
단맛러를 위한 기기이긴 했지마는 그래도 맛표현이 괜찮은 편이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마저도 요즘 기기에 비하면 매우 부족함

머장님 말씀처럼 혁신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부족한 기기여따

국모

2019.10.17 11:05
[댓글이벤트]
약간 투박한 디자인이지만 스퀑크 노즐을 이용하여 액상이 유입되는 방식으로 기계에 액상 유입으로 잔고장은 없을 거 같아서 오래 사용할수있는 기계일거 같습니다!! 맛과 배터리도 매우 만족할 거 같아요 !!
하지만 csv에 입문하시는 분이라면 약간 비추 할 거 같습니다. 일단 설정값에 따라 맛 표현에 변화가 있을거 같아요. 사용자에 입맛에 변형 시키면서 찾을수도 있겠지만 초보분들은 어려울 수 있을거 같습니다. 과유입방지가 없는건 너무 아쉬운 부분인거 같아요 !! 항상 얼마나 있는지 눈으로 확인 해야할 거 같아요. 하지만 스큉으로 RDA로 액상을 먹는다는건 그만큼 기존 csv들과 차별화된 맛과 성능이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이 기기를 고민하며 아직까지 구매할 생각이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로 당첨이 된다면 어떤 부분이 좋고 나쁜고 불편한지 자세한 리뷰 남길게요 !! 이상 나눔신청이였습니다~ㅎㅎ

카카

2019.10.16 22:36
[댓글이벤트]
디자인 대박이네요... 너무 멋집니다.
스펙도 괜찮은거 같네요 무엇보다도 오토스퀑킹이 정말 혁신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2년전에 이씨엠 카오스로 전자담배를 입문하여 릴 초기모델, 글로 초기모델을 거쳐 작년부터 욜로 와이팟을 베이핑 중입니다. 그러나 얼마 전 욜로 와이팟이 고장이 나버렸습니다.. 팟을 교체해도 기기와 체결 자체가 안되어 버려서 베이핑을 못하고있습니다.. 정말 슬프네요 IPV 꼭 베이핑해보고싶습니다!!!!!

골목

2019.10.16 09:56
[댓글이벤트] 전자담배 입문후 새로운 기기를 찾고 있는데 리뷰를 보니 끌려서 댓글남겨봅니다.
오토스퀑킹이 편리하다는 IPV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션림

2019.10.15 22:47
[댓글이벤트]IPV는 언제봐도 참 이쁘고 끌리는 기기네요!
아직 미숙하지만 새로운 기기인만큼 참가해보겠습니다 :)

사랑그후

2019.10.15 18:50
[댓글이벤트]
전반적으로 새로운 시도는 좋았으나 여러가지로 미숙한 제품인거 같네요.
여러가지 기능. 참신한 아이디어 한번쯤은 체험해보고 싶은 기기입니다.
시행착오를 겪어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된 기기들이 앞으로 출시 되겠지
요.
미완성의 기능들.
직접 체험해보고 싶네요.

새롬새롬

2019.10.15 12:32
[댓글이벤트]
정말 반쪽짜리 혁신이라는 말이 제대로 인거 같네요
왜 반쪽짜리 혁신인건지 하나하나 상세하게 파헤쳐보고 싶네요
뭐 물론 다 파헤치신거 같기는 합니다만..ㅋ

김삿갓

2019.10.15 10:54
[댓글이벤트]
각종 커뮤니티나 유튜버들도 최초 이제품이 나오고 너도나도 혁신적인 오토 스퀑킹에 빠져서 리뷰들을 하고 그랬죠
지금은 조용하고 중고매물들도 좀 나오는거보니 기대만큼은 아닌듯한 제품인거 같습니다
어떤 부분이 기대에 못미치는지 낱낱히 파헤쳐보고 싶네요 ㅋ

채그린

2019.10.15 00:17
[댓글이벤트]
아무래도 IPV V3 mini에서 제일 혁신적인 부분은 오토스퀑킹 기능이겠죠?
사실 기기들의 외형을 매우 중요시 생각하는 저로서는
음각패턴이라던지 깔끔한 마감처리 모던한 색상,,
끌릴 수 밖에 없네요
리빌드가 불가능하다는 점이 크게 아쉽기는 하네요

비타500

2019.10.14 14:06
[댓글이벤트]
오토스퀑킹 기능 자체는 정말 혁신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다른 디테일한 부분까지 생각한다면 조금더 신경썼다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네오랑프로도

2019.10.14 12:24
[댓글이벤트]
처음 나오자마자 혁신적으로 인기를 끌다가 요즘에 언급조차 잘 안되는 기기죠 ㅋ
말씀주신 것처럼 5핀케이블이나 빌드가 되지않는 부분등 혁신적이지 않은 부분도 좀 보이네요
셋팅을 잘못했을때 과유입되는 부분도 조금 불안정하긴 하네요 ㅠㅠ

칸나

2019.10.13 02:56
[댓글이벤트]
닷?종류?같은건가보네용 참여해봅니다!닷종류 써보고파서 ㅠ

바리스

2019.10.12 21:30
[댓글이벤트]
처음 IPV V3 mini를 보고 난후에 오토스퀑킹 기능은 처음 보는 기능이라 대박이라며 이마를 쳤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리뷰를 보니 오토스퀑킹 기능이 있으니 손이 쫌더 많이 갈것 같기도하네요ㅎㅎ
너무 디테일한 리뷰를 써주셔서 이벤트를 통해 받아서 받아도 걱정이 안서는 리뷰네요ㅜㅜ
그래도 많은 분들에게 유익한 리뷰 감사합니다!^^

포텐

2019.10.11 22:34
[댓글이벤트] 디테일한 리뷰 잘 봤습니다~!! 리빌드가 가능한 팟도 함께 출시된다면
정말 좋을거같아요.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이히칩이면 믿고 사용할만한 기기인거같아요
오토스퀑크시 진동땜에 이질감이 난다는 분들도 계시는데 거슬릴만큼 체감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한가지 아쉬운건 요즘 팟들 용량이 3ml ~ 5ml 로 나오는지라
바텀 용량이 좀 아쉽긴하네요. !!

즌자다배

2019.10.11 15:32
[댓글이벤트]
한야모드쓰면서 가끔씩 여자친구가 새로산 닷aio
몰래슬쩍슬쩍 쓰고있는데
오토스퀑킹까지 되고 닷레기랑 비교할만 할까요? 궁금하네용

범휑

2019.10.11 11:57
[댓글이벤트]

리뷰잘봤습니다~
저는 aio기기에 대해서 지식이 없다보니 여태 오토스퀑킹 기능이 있는 기기는 처음 들어봅니다!!
그런 기능까지 있다함은 정말 솔깃한 내용같네요 반면에 맛 표현에 대해서는 아쉬운 부분이 많은듯 합니다ㅜㅜㅜ
꼼꼼하고 제대로 된 리뷰 감사합니다ㅎㅎㅎ

SUPREME

2019.10.11 10:29
[댓글이벤트]

리뷰 늘 잘 보고 있습니다
바텀피더는 사용해 본적이 없는데 오토스퀑킹 기능이란...몹시 흥미롭네요
리뷰 퀄리티를 보니 유튜브 채널 개설해 보시는것도 괜찮으실듯...

베이퍼김씨

2019.10.11 05:20
리뷰잘봤습니다~^^
약간의 아쉬움이 아닌 큰아쉬움으로 보여지네요ㅎ
요즘 나오는 기기들이 너무 잘만들어져서일까요....
기기들이 하나씩의 단점들은 있다지만 큰장점또한 없는듯 보여집니다

Noname

2019.10.10 23:32
기대를 많이 했던 제품인데.. 나오고 나서 여러 이슈가 있더군요.
굉장히 아쉬웠던 기기..ㅠㅠ'' 무화기 다른 것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던가..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겠지만... 아쉽긴 하네요.
편의성에서 굉장히 좋을 듯 싶고 신박했었는데...
상세 리뷰 잘보았습니다. :D

배딕

2019.10.10 23:04
[댓글이벤트]
디테일하고 정성어린 리뷰 잘봤습니다!
안 그래도 관심있게 지켜보던 기기라 더 유익했네요
사실 기대가 많았거든요
aio형 rda라던가, 아니면 오토스퀑킹이라던가 하는 점들이 말이죠.
그런데 리뷰를 읽어보니 정말 제목처럼 반쪽차리 혁신인 것 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좀만 더 개선한다면 정말 좋을 텐데 말이죠. 쩝.
그래도 준수한 배터리, 고급스러운 외관, 평균 이상의 코일 수명 등 괜찮은 부분들도 있어 여전히 탐이 나는 것도 사실입니다...ㅎ
만약 갖게 된다면 애지중지하면서 쓸 것 같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