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pire Mulus, 뮬러스 리뷰 [댓글이벤트]

베이프보드

  • 날짜2019.11.21 10:38
  • 조회수7,864
  • 댓글32


칼리번과 더불어 팟 디바이스 시장에 한 획을 그은 AVP의 제조사는 aspire(아스파이어)입니다. AVP PRO, 타이곤 aio 등 최근 열심히 일하고 있는 제조사 중에 하나죠.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aspire의 뮬러스 aio입니다.



 l PACKAGE




뮬러스 aio는 가격대 (국내 기준 89,000)가 높은 만큼 구성품은 상당히 괜찮습니다. 4종류의 코일과 바디, 충전 케이블 등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충전 케이블은 USB Type-C 규격입니다. 구형 5핀이 아닌 점이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다만 대부분의 유저가 외장 배터리를 사용하는 모델은 자체충전보다 별도의 배터리 충전기를 통해서 충전함을 고려하면 내장 배터리 모델 대비 충전 케이블의 효용성은 떨어지긴 합니다.



l DESIGN






뮬러스는 레진 4종 및 알루미늄 4종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꼭 알루미늄으로 구매하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레진 4종 중 하나인 ‘Shale Black’을 구매했습니다. 컬러감이나 색상 조화는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드립팁은 바디 컬러와 어울리는 색상으로 은은한 펄이 들어가 있습니다. 510규격이라 다른 드립팁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l SPECIFIC




사이즈: 87.3*50.6*23.6mm (베이프보드 실측드립팁 미체결)

무게: 152g (팟 체결)

액상저장용량: 4.2ml

출력범위: 1~80W

유저모드: wattage, voltage, bypass

호환 가능 코일: 노틸러스 코일, 타이곤 코일

18650 한 발 배터리 사용


크기가 정말 큽니다. aio기기에게 바라는 휴대성은 기대하기 힘듭니다. 허나 출력이 최대 80W까지 지원되고 유저모드도 다양하게 지원하는 점은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l PRODUCT




배터리 덮개 홀이 하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체결된 느낌은 슬라이드 형태로 여닫는 대부분의 aio방식과 비교하면 훨씬 견고한 느낌입니다. 중앙부 프레임과 전면/후면 패널간 높이 차이 때문에 그립감이 떨어지지 않을까 싶었는데, 오히려 그립감을 잘 잡아주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측면에는 충전단자와 로고 프린팅이 위치합니다.




AIO기기들은 대부분 휴대성을 이유로 내장배터리를 사용하는데, 뮬러스는 18650배터리 한 발을 사용하는 기기입니다. 때문에 먼저 언급했듯, 휴대성을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무게도 무거운 편이죠. 대신 유저모드는 Wattage, Voltage, Bypass를 지원하고 특히 출력은 최대 80W까지 지원합니다. 편집자의 경우에는 Voltage가 지원되면 무조건 볼트 가변으로만 사용합니다.




뮬러스 팟은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첫째로, 리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고무패킹을 원활히 움직일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아래 사진처럼요.




둘째로, 드립팁을 팟에 체결하는 형식입니다. 드립팁을 바디부에 체결하는 몇몇 기기들은 유격이 생겨서 결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잦았습니다만, 뮬러스는 팟에 직접 드립팁을 결합하는 형태이므로 유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뮬러스에 동봉되어있는 코일은 노틸러스 0.7Ω, BVC 1.8Ω 및 타이곤 코일 각 0.4Ω, 1.2Ω입니다. 노틸러스, BVC 코일은 위 이미지 우측 두 사진처럼 커넥터를 통해서 에어홀 조정이 가능하지만, 타이곤 코일은 에어홀을 조절할 수 없습니다. 아쉬운 부분입니다만, 뮬러스의 흡압은 전반적으로 무난한 편이라는 사실이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좌측부터 노틸러스 0.7Ω, BVC 1.8Ω / 타이곤 1.2Ω, 0.4Ω 코일입니다.



l USE


1. 베이핑

뮬러스는 전반적으로 맛표현이 준수한 기기입니다. 단맛표현도 나쁘지 않고, 상큼한 맛과 멘솔표현이 특히 좋습니다. 다만 바디감이라고 해야할까요? 입안을 꽉 채우는 밀도있는 맛표현은 많이 떨어집니다. 전반적으로 날카로운 듯한 맛표현을 보여줍니다. 때문에 디저트류 액상보다는 과일멘솔 액상이 훨씬 잘 어울립니다. 다만 과일 중에서도 망고, 멜론과 같이 밀도있는 맛표현이 필요한 액상들과의 조화는 그리 좋지 않습니다.

 

타이곤 0.4Ω 코일은 편집자 개인적으로 가장 불만족한 코일입니다. 여러 향이 섞인 액상의 경우 주요한 향만 진하게 올려주고 기타 가미된 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노틸러스 0.7Ω 코일은 이미 검증이 끝난 코일이죠. 다만 개인적으로는 노틸러스 코일은 맛표현이 드라이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안 그래도 바디감이 떨어지는 뮬러스 특유의 맛표현이 노틸러스 코일에서 특히 잘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타이곤 0.7Ω 코일이 훨씬 괜찮았네요. 타이곤 코일은 흡압 조절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흡압에 대한 우려가 있기는 했으나, 뮬러스는 전반적으로 흡압이 쫀쫀한 편이라 크게 아쉽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타이곤 1.2Ω은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노틸러스 코일과는 전혀 다른 성향이랄까요? 노틸러스 코일보다 맛표현의 디테일이 훨씬 잘 느껴집니다. 특히 담배 액상과의 조화가 정말 좋습니다. 허나 국내에서는 코일 수급이 어려운 듯 보이네요. 입호흡 용도로는 뮬러스와 가장 잘 어울립니다.

 

BVC 1.8Ω 코일은 호환되는 모든 코일 통틀어서 멘솔이 가장 부드럽게 올라온다는 점 외에 특이점이 없습니다. 포지션이 굉장히 애매한 코일입니다.


2. 기타

타 AIO기기들이 그렇듯, 뮬러스 또한 굉장히 애매한 기기입니다. 입호흡이 특출나지도 않고 폐호흡이 특출나지도 않습니다. 심지어 크기도 크고 무게도 무거운편입니다. 가격대도 저렴한 수준은 절대 아니죠. 다만 제조사에서 RDA 파츠를 출시하겠다고 공언한 만큼, 이 부분에 기대를 걸어볼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Mulus, 뮬러스 댓글이벤트]


운영자 선정하에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중 한 분에게 뮬러스를 드립니다.


기간: 2019.11.21 - 2019.11.28 24:00

리워드: Mulus (Shale Black), [타이곤 0.4 / 0.7 코일 각 한 세트]

참여 방법: 게시글 추천과 함께 리뷰 감상평을 남겨주세요.

당첨자 발표: 2019.11.29 금요일 13:00, 베이프보드 공지사항에 안내 예정


당첨자 유의사항

* 리뷰 나눔제품은 베이프보드에서 리뷰를 위해 일정기간 사용한 제품임을 알려드립니다.

* 당첨자는 반드시 제품 수령 후 10일 이내에 리뷰를 작성해야 합니다. (리뷰 미작성자는 타인의 이벤트 참여 기회를 가로챈 경우이므로 앞으로 베이프보드에서 진행되는 모든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

* 리뷰 작성에 관하여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으니 솔직하면서도 퀄리티 높은 리뷰를 작성해주세요.

* 제품 판매를 목적으로 이벤트에 참여한 경우 제재대상입니다. 


당첨자에게는 개별 연락을 드리지 않으며, 베이프보드 공지사항을 통하여 안내될 예정이니 꼭 공지사항을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약돌

2020.01.13 12:21
와 ㅋㅋㅋ 이것도 무쟈게 예쁘네요

연초는시러요

2019.11.27 18:36
드립팁이 너무 짧은 느낌이네요
노틸러스 코일보다 타이곤이 좋다니 ㅋㅋㅋ 궁금하네요

아잉만지지마

2019.11.27 15:51
이빅 aio쓰다가 고장나고 일반모드만 쓰고있는디 좀꼴리네유

워너비시미켄

2019.11.27 18:39
아이디와 쳇을 보고 깜놀

체뉴

2019.11.26 18:05
생긴게 마이크로팟 비슷하게 생겼네요
누수 관련한 리뷰는 없는데 어떤가요?

나이키매니아

2019.11.26 10:14
18650 배터리가 들어가면 일단 무게&사이즈는 업 되겠네요 ㅜ

낫파운드

2019.11.26 08:43
아주 상세한 리뷰 잘 봤습니다.
뮬러스는 역시 추후 rba가 출시될 때까지 의견을 보류해 둘 수 밖에 없군요.
물론 지금 기성 코일로도 어느정도 평가가 가능하지만 rba가 이 모든 논쟁을 한방에 불식시킬 수 있을지...! ^^
제발 0.3오옴 이하로 쓸 수 있는 rba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이벤트로 나눔 받아 써보고 싶습니다.
사용기도 빠뜨리지 않겠습니다! ^^
다시 한번 리뷰 감사 드립니다!

베이프보드

2019.11.26 16:10
컴팩트한 제품은 아무래도 0.3옴 이하로 쓸만한 제품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ㅜ

유니라고불러줘

2019.11.25 20:15
추천박고 갑니다..

이런거 법만 된다면 페북이런데 올라가고 벱보도 흥할탠데...ㅜ

흑우

2019.11.25 19:57
리뷰 잘 봤습니다.
혹시 칼리번이나 트리오 대비해서는 어떤가요?

깊은우물

2019.11.25 19:06
리뷰가 체계적이면서도 많은 정보를 담고 있네요.
리뷰 잘 봤습니다.
볼트가변 가능 AIO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 하네요.

SUPREME

2019.11.25 17:20
늘 리뷰를 보면서 느끼는건데데 정성스럽고 세심하게 잘 작성하시네요 ㅎ
잘 보고갑니다

그루잠

2019.11.25 07:02
세심한 리뷰입니다 ^^
요즘 많이 보이는 내장형 배터리의 AIO가 아닌 18650을 사용하는 기기이군요
18650을 사용하는 만큼 휴대성이나 무게는 단점이 되겠지만
반면
유저모드는 Wattage, Voltage, Bypass를 지원하고 출력은 최대 80W까지 지원하는 장점을 가질수 있군요
그리고 우주의 기술이라는 노틸러스 코일보다 호평한 타이곤 코일에대한 궁금증도 생김니다
디테일한 리뷰에 박수를 보냅니다
참여합니다

베이프보드

2019.11.26 16:03
댓글 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내장배터리보다는 출력면에서 훨씬 낫네요.

배딕

2019.11.24 00:37
오... 역시 베이프보드님의 디테일한 리뷰는.... (엄지척!)
추천합니다.
사실 AIO치고는 휴대성에서 많이 부족한 모습이지만,
그래도 장점이 꽤 많은 제품이란 생각이 드네요.
일단 충전포트가 C타입인 것도 마음에 들고,
액상저장량이 큰 점이나 최대80W까지 지원가능한 점도 마음에 듭니다.
솔직히 이 정도면 그냥 작은 모드기기라고 봐도 무방할듯...ㅋㅋㅋ
다만 맛표현 부분은 좀 아쉬운 것 같습니다.
휴대성에서 단점이 있는만큼,
무조건적으로 맛표현부분에서 다른 AIO보다 장점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래도 다행인 건 추후에 제조사에서 RDA 파츠를 출시할 계획이라니 개선의 여지는 있어 보입니다.
최근 열일하는 아스파이어인데, 부디 잘 출시해서 많은 베이퍼들에게 사랑받는 기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베이프보드님의 디테일하면서도 정성어린 리뷰 잘봤습니다!!
응원할게요!!!

베이프보드

2019.11.26 16:09
RDA파츠가 기대되는 제품임은 분명하죠 ㅎㅎ
코일은 몰라도 기기쪽에서는 avp를 제외하고는 고전을 거듭했었던 aspire 인데,
기존 평가에 비해서는 썩 나쁘지는 않은 제품인듯 싶습니다.

캡틴미니

2019.11.23 11:41
Rba는 참 기대됩니다

깊은우물

2019.11.22 20:15
뮬러스 리뷰 잘봤습니다.
아스파이어 열일하는것 같아서 좋네요,
저는 NXT 사용하는데 맛표현 좋고 여러모로 좋은 기기 입니다.

베이프보드

2019.11.26 16:02
개인적으로는 NXT가 훨씬 낫다는 생각입니다.
좋은 기기 쓰시는거에요!

워너비시미켄

2019.11.22 19:08
으아니!!! 리뷰가 올라왔었네!!

유동닉

2019.11.22 18:21
aio기기는 물론 맞는데, 사실상 한발가변이네요ㅋㅋㅋㅋㅋㅋ
aio로도, 한발가변으로도 아쉬운 제품인듯 싶네요

슈키

2019.11.22 14:53
리뷰 잘 봤습니다!
와우 비슷한 AIO 기기들의 아쉬운점을 다수 커버한 제품인데요? 꽤나 괜찮은것 같습니다.

닷 AIO - 드립팁과 팟 체결부 결로 -> 팟 에 직접 드립팁 사용으로 문제 완벽해결 ... 이거 정말 똑똑하네요.
내장배터리제품 - 부족한 출력과, 내구도 -> 18650으로 한방에 해결
가변기능 없음, 혹은 단계별 고정 -> 직접 원하는만큼 가변조절
화면없음 -> 화면있음 ^^
asvape micro - 기기는 괜찮은데 코일 불량률 높아 신뢰도가 낮음 -> 검증된 갓 노틸러스 코일 ^^

디자인은 레진이고, 단색이 없다는건 정말 아쉽네요 카모는 좋아해도 레진은 별로인 사람이라.. ㅋㅋ

배터리를 넣을수 있게 한것 AIO키트이니만큼 반폐호흡까지 가능하게 할 부분이라 매우 잘한선택이라고 봅니다. 내장가변은 한계가 꽤 있는거 같습니다.
또한 여타 닷aio, 아스베이프 마이크로 등에서 문제였던 부분이 "화면"이 없거나, 가려져있어 직관적이지 않다 생각했는데,
화면이 존재하고, 덮개를 덮어도 밖에서 확인가능한점이 장점이라고 봅니다. 또한 볼트모드! 존재하는 점이 매우 큰 장점이네요.
액상 리필도 체결한 상태에서 가능해서 편리성 있을것 같구요.
노틸/타이곤 코일 호환되기에 맛표현이야 뭐 무난하겠네요 ㅎㅎ 옴대 원하는대로 잘 맞춰 쓰면 취향 저격 가능해 보입니다
또한 RBA 팟 키트가 출시되면 기성코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도 원하는 맛표현을 최대한 낼수 있어 좋아보입니다.
제발 빌드덱이 크게 나오길...( dot aio rba는 빌드덱이 너무작고 포스트리스방식에...어휴... 이뻐서 쓰지 진짜 구립니다 )

리뷰에서 아쉬웠던 점이라면,
팟과 기기 체결부를 드립팁 방향 ( 기계의 위쪽 ) 에서 내려다 보는 샷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팟이 기기와 어떻게 체결이 되는지(자석, 고정홈, 오링 등)도 더 궁금합니다.
또한 코일 체결 방식에 대한 내용도 없어서 궁금합니다. 노틸코일은 나사산방식이고, 타이곤 코일은 오링방식으로 체결하는거 같은데
제가 구매를 앞둔 유저라면 두가지 체결방식이라던가 사용방식의 차이를 더 알고 싶을것 같습니다.
또한 도어패널이 반대편이 열리는지 여부도 궁금한점인데 ( 닷aio처럼요 ) 따로 나와있지 않아 궁금합니다 (안써주신걸 보니 안열릴거 같긴 하지만요 ㅎㅎ) 비슷한 포지션 AIO기에 닷 AIO와 비교를 안할 수 없기에, 이런 점들을 기재해주셨으면 더욱 디자인적인 선택에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물론 닷이 훨씬 이쁨 레진은 아니야 ........)

궁금한점 많이 적었는데... 당첨이 된다면 궁금하다고 적은 내용 하나하나 상세하게 추가 리뷰 남겨보고 싶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베이프보드

2019.11.26 16:02
말씀해주신 것처럼, 진정한 의미의 aio를 위해서는 확실히 내장배터리보다는 한발이든 두발이든 배터리를 사용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내장배터리 aio기기들이 반쪽짜리 평가를 받은 점만 보아도 뭐... :D

언급한 내용중에서 간단히 설명드리면
- 노틸러스 코일은 어댑터에 나사산 방식으로 결합 이후 팟에 삽입하는 방식입니다.
- 타이콘 코일은 말씀해주신 것처럼 삽입하는 방식입니다.
- 후면도어만 열리는 기기입니다.

리뷰에 관해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체결부를 직접 언급해놓고 사진을 안찍었네요..;
앞으로는 참고하여 리뷰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갱갱플렉

2019.11.22 11:58
배터리 교환가능한거랑 크기랑은 다 좋은데 그 놈의 레진 ㅠㅠ 상세 리뷰 잘봤습니당 ~~ 날 추운데 이번 집회 가시는 분들 옷 따시게 입구가세용 저는 지방러라 멀리서 응원합니당..

칸나

2019.11.21 20:49
추천합니당 항상 리뷰지만 프리젠테이션처럼 자세해서 좋네용ㅎㅎ특히 use부분 각 옴이 다른 코일마다 맛표현을 해주셔서
안먹어봐도 어떤맛일지 예상이 오는 부분이 완전 좋아유 ㅎㅎ리필도 용이할뿐더러 4미리면 큰용량이라 편리하겠어용~!
댓글보니 타이곤?도 리뷰하실거같은데 요것도 리뷰 기대해봅니당ㅎㅎㅎ

jiny

2019.11.21 19:08
올인원 기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역시나 아쉬운 부분은 늘 있는 거 같아요.
가격도 만만치 않고요..ㅎㅎ
하지만 적당한 맛표현과 결로도 없고,액상 리필에 용이성은 좋네요.
꼼꼼한 리뷰 감사합니다

흑우

2019.11.21 14:04
리뷰 잘 봤습니다 ㅎㅎ
rda파츠 출시 예정이라는건 꽤 흥미롭네요 ㅋㅋㅋ
리뷰 보면서 또 한번 느낀거지만 aio 기기들은 뭔가 항상 아쉽네요

베이프보드

2019.11.21 14:10
곧 타이곤aio가 출시 예정입니다.
뮬러스보다는 타이곤을 노려보는게 더 낫지 않나 싶네요.

바리스

2019.11.21 13:58
배터리가 들어가는 제품이라면 무게감이 쫌 있을꺼같네요
하지만 준수한 맛표현과 결로가 없다니 충분히 커버할수 있겠네요ㅎㅎ
디저트류를 좋아하지 않는 저로써는 아스파이어뮬러스는 써보고 싶은 기기네요 바디감이 없는게 단점이라고하셨지만 맛표현이 좋다고 하시니
궁금합니다ㅎㅎ
세세하게 작성해주신 리뷰 잘 봤습니다^^

베이프보드

2019.11.21 14:10
특별히 구매할 메리트는 없지만
특별히 구매하지 않을 이유도 없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션림

2019.11.21 11:18
벺보님 오타가 살짝 있습니다~ 댓글중 한분은 빈치라고 되어있군요!ㅋㅋ
팟 시스템을 사용하는 뮬러스지만 80와트까지 올라가는데, 뮬러스가 어떻게 보면 새로운 올인원 기기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느낌입니다.
팟 시스템을 사용하는 한발 가변기기라고 볼수 있겠네요
이번엔 한번쯤 뽑혀보길!

베이프보드

2019.11.21 14:09
안녕하세요. 베이프보드입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ㅎㅎ
말씀하신 것처럼 팟 시스템을 사용하는 한 발 가변기기가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