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P PRO 리뷰 [댓글이벤트]

베이프보드

  • 날짜2020.01.14 11:15
  • 조회수11,173
  • 댓글32



 

국내에는 20201월에야 등장했지만, 출시일 기준으로는 2019년도 최고의 기대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aspire‘AVP PRO’를 소개해드립니다.




 l PACKAGE




아스파이어의 브랜드 컬러인 주황색이 포인트 컬러로 사용되었습니다. 매번 느끼지만, 참 간결하면서도 눈에 잘 들어오는 컬러입니다. 구성품은 AVP PRO바디, 0.6Ω 및 1.15Ω 코일 각 한 개, USB Type-C, 설명서코일 분리 지지대, 워런티카드입니다.


AVP PRO 뿐만 아니라 최근 출시되는 기기들이 드디어 USB Type-C를 기본적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기쁘긴 하지만 USB Type-C 채택이 늦어도 한참 늦은 것이 사실입니다.



l DESIGN







Aspire avp pro는 총 4컬러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좀 더 다양한 컬러를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만 제조사가 제조사인만큼 추후 다양한 컬러가 더 등장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이번 AVP PRO는 전작에 비해서 비대해진 몸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전작의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한 모습입니다. 측면 마감은 러버 코팅 느낌입니다. 손에서 잘 미끄러지지도 않고, 촉감도 괜찮네요.




후면부 측면 코팅이 벗겨져 있는 모습입니다. 사실 환불 내지 교환 대상인 건데리뷰가 급하여 바로 사용했습니다. 러버 코팅 부분이 까지거나 패이는 것으로 보아 장기간 실사용 시 피할 수 없는 문제일 것 같습니다.



l SPECIFIC












Avp pro는 전작에 비해 전체적으로 사이즈가 매우 커졌습니다. 1200mAh 배터리 용량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인 듯 보입니다. 사진상으로는 전반적으로 무거워진 것은 덤입니다. 무게도 100g이 넘습니다. 공식 스펙상으로는 150g인데, 베이프보드가 측정하기로는 액상을 비운채로 약 115g 전후로 측정이 됩니다.




위 표를 보시면 AVP PRO는 사실상 팟 디바이스의 범주를 벗어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반폐호흡 용도로 각광을 받았던 빈치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팟 디바이스들은 70g 내외입니다. 반면 AVP PRO는 베이프보드 측정 기준으로 무려 112g이나 됩니다(공식 스펙상으로는 150g). 크기 또한 굉장히 크게 느껴집니다. 팟 디바이스는 맞으나, 유저들이 팟 디바이스에 기대하는 휴대성과는 거리가 먼 기기입니다.



l PRODUCT




기기 한 가운데에는 AFC 파츠가 있습니다. AVP PRO를 사용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전작 AVP의 경우 에어홀이 측면에 있어서, 기기를 파지했을 때 에어홀을 막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요. AVP PRO에서는 이런 문제가 없겠네요. 


AVP PRO는 AVP 특유의 흡압 느낌을 잘 살리면서도 AFC파츠를 통해서 큰 폭의 흡압 조절을 가능케 하기 때문에 다양한 취향의 사용자들이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전자담배를 함에 있어서 맛 표현 다음 가는 중요한 부분이 흡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매우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하단부에는 LED 전원 버튼이 있으며, 흡입 및 출력 조절 시 인디케이터 역할을 합니다.






전작 avp가 계륵 같은 취급을 받았던 이유는 팟의 내구성과 뽑기 문제였습니다. 그러나 AVP PRO 팟의 하단부는 금속재질로 마감되어 있기 때문에, 플라스틱 마감 카트리지의 고질적인 문제인 하단부 마모 또는 크랙 문제에서 보다 자유로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실제로 약 2주간의 사용기간 동안 카트리지 쪽에서의 문제는 없었습니다. 또한 AVP PRO 0.6Ω 코일과 1.15Ω 코일이 호환되며 팟에 삽입하는 형태로 사용하는 코일 교체형 팟 디바이스로 변경되었습니다.




패키징에 코일을 쉽게 분리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지지대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래 사진처럼 위치시킨 후 양 날개를 잡고 들어올리면 코일이 쉽게 빠집니다. 사실 효용성은 잘 모르겠습니다. 편리한것은 사실이지만, 들고 다니기가 애매하고, 곧 잃어버릴 것 같다고나 할까요...?




액상 주입은 전작과 동일하게 스프링 커넥터 방식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편한 방식이 아닌가 싶네요.



l USE


1. 맛 표현

개인적으로는 0.6Ω 코일보다는 1.15Ω코일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전작에 비해 단맛과 바디감이 전반적으로 떨어진 느낌입니다. 단순 계산식으로 1.15Ω코일로 최대 출력인 16W를 사용하면 4V가 훌쩍 넘어가는데, 그럼에도 무언가 부족합니다. 단맛이 부족한 것은 아닌데 무언가 아쉽고, 반면 쿨링감은 잘 뽑아주는 느낌입니다. Ipv v3 mini의 드라이한 맛표현과 얼추 비슷합니다.


2. 흡압

AVP 시리즈의 빡빡한 듯, 쫀쫀한 듯한 흡압은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듭니다. 또한 AVP PRO AFC가 커버하는 흡압의 범위가 정말 넓어서 널널한 흡압을 좋아하는 유저 및 빡빡한 흡압을 좋아하는 유저까지 모두 포용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3. 기타

드디어 전자담배 충전기들도 USB Type-C를 채택하고 있다는 점이 만족스럽습니다. AVP PRO가 전작 대비 배터리 용량이 1200mAh로 나름 업그레이드가 되긴 했으나, 당분간은 [1000~1200mAh 배터리 용량 + USB-Type C 채택]이 앞으로 출시될 기기들에게 요구되는 최소조건일겁니다. 즉, AVP PRO가 이 부분에 있어서 그다지 특별한 스펙을 가진 것은 아닌 것이죠.

 

가장 논란이 많은 크기 및 무게는 avp pro를 초라하게 만드는 요인인데요. 그나마 크기는 얼추 팟 디바이스라고 부를만 하지만, 무게의 경우 내장 가변기기 타겟미니2110g, 한 발 가변기기 피코가 130g 수준임에 비추어보면 AVP PRO의 무게/크기 대비 기능적인 아웃풋은 초라한 수준입니다.



l COMMENT


전편보다 나은 속편은 없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이름값에 기댄 안이한 제품.





[AVP PRO 댓글이벤트]


운영자 선정하에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중 한 분에게 AVP PRO를 드립니다.


기간: 1.14 - 1.21(화) 24:00

리워드: 리뷰용으로 사용한 AVP PRO(Black) / 0.65Ω 코일 없음 / 카트리지에 액상 채워드림

참여 방법: 게시글 추천과 함께 [댓글이벤트] 말머리를 달고 리뷰 감상평을 남겨주세요.

당첨자 발표: 1.21 (수) 13:30, 베이프보드 공지사항에 안내 예정


당첨자 유의사항

* 나눔 제품은 베이프보드 측에서 리뷰를 작성하기 위해 사용한 제품임을 꼭 숙지하여 주세요.

* 당첨자는 반드시 제품 수령 후 10일 이내에 리뷰를 작성해야 합니다. (리뷰 미작성자는 타인의 이벤트 참여 기회를 가로챈 경우이므로 앞으로 베이프보드에서 진행되는 모든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

* 리뷰 작성에 관하여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으니 솔직하면서도 퀄리티 높은 리뷰를 작성해주세요.

* 제품 판매를 목적으로 이벤트에 참여한 경우 제재대상입니다. 


당첨자에게는 개별 연락을 드리지 않으며, 베이프보드 공지사항을 통하여 안내될 예정이니 꼭 공지사항을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밍구

2020.01.21 19:14
[댓글이벤트]
AVP pro 당첨되게 해 주소서.

jiny

2020.01.21 12:55
리뷰 잘 봤습니다.
역시 리뷰는 베프가 짱인듯 싶어요.
기존에 AVP에 있었는데 유지가 많이 들고 해서 지인에게 드렸죠...
이번에 잘 보완해서 나온 것 같아요.
흡압도 조절되고 요즘 대세인 코일 교체형에 C Type 충전.....
무게는 좀 무거운 부분은 아쉽네요.
누수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클라쮸

2020.01.20 23:26
[댓글이벤트]
AVP PRO 리뷰 잘 봤습니다!!!
기존 AVP는 팟수명과 팟가격 때문에 유지비용이 너무 부담되고, 배터리도 살짝 아쉬웠는데 이 단점을 모두 보완해서 출시됐네요!!!
유지비용이 부담되서 마이크로킷, 아터리팔2프로, 브리즈NXT, 머큐리킷, 칼리번, 코스모, 트리오, 빈치등등 여러기기를 구입했었는데 전담을 입문시켜준 AVP의 갬성이 느껴지지 않습니다ㅠㅠ

에어홀, 배터리, 코일교체방식등등 업그레이드 된 AVP PRO에 정착해보고 싶습니다^~^

칸나

2020.01.20 17:16
[댓글이벤트]참여안하려다 해봅니당 리얼리 뷰를 위해서 +ㅁ+

조양냥

2020.01.20 09:45
전편보다 나은 속편은 없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그루잠

2020.01.20 08:42
역시 리얼한 리뷰입니다

사이비교주

2020.01.17 17:21
[댓글이벤트]
일단 옆그레이드 정도로 평가하신 것 같네요???
크기나 무게때문에 부정적이 의견이 많기는 하던데
제 기준에서는 어차피 한 발 보다 작고 가벼우면 쓸만할 것 같습니다

버트니스트

2020.01.17 11:30
[댓글이벤트] 꼼꼼한 리뷰 잘 읽어보았습니다.

전작 보다 크기는 커졌어도, 다른 또 유용한 부분들이 많이 생긴것 같네요
크기에 따른 호불호는 있겠지만, 그래도 저는 묵직한 맛이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좋은 리뷰 감사드리고 기회가 된다면 직접 사용 해보고싶네요 ㅋㅋ

커피는블랙

2020.01.16 21:24
리뷰 잘봤습니다
NXT 사용중인데 코일 교체할때 가끔 안빠져서 고생하는데 지지대있는건 편하겠네요
단지 가지고다니다가 분실할수도있겠네요
이전AVP에서는 팟 불량이 많앗던걸로 기억하는데
해당제품은 코일교체방식이라 덜하겠네요
친구가 AVP PRO 사용중인데 맛표현도 그렇고 상당히 만족해하는 눈치였습니다
저가 생각하기에 아쉬운점은 흡입구 캡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일하면서 칼리번과 NXT를 사용중인데 주머니에 넣고다니다보면 먼지같은게 칼리번 흡입구에 쌓여서
입에 들어오는게 상당히 불쾌했었습니다
그외에는 베터리 용량도 커지고 코일방식이라 불량팟에서 조금더 자유로워졌다는거에 점수를 주고 싶네요

껌정머플러

2020.01.16 18:30
(댓글이벤트)리뷰 잘 봤습니다.
덩치가 커진만큼 더 좋아졌을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흡압,출력,배터리 등)
사용해 보고 싶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구닥다리

2020.01.16 18:30
[댓글이벤트]
크긴 크네요
벱보님은 혹평하셨지만 나름 옆그레이드 전도는 되는것 같습니다.
트리오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북한캥거루

2020.01.16 10:57
[댓글이벤트]리뷰 잘보고 갑니다.
백번듣는거보다한번보는게낫다라는말이있듯이...
기계를써보지못한저로써는...
저스트포그기계에대한 우물안개구리꼴이네요...
기회가되면 한번써보고싶네요

검렌

2020.01.16 09:05
[댓글이벤트] 액상사러가면 기존 avp 제품으로 많이 베이핑해봐서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한단 업글한 버전이 나오다니 ㅇㅂㅇ
이기회에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콤프라이프

2020.01.16 03:14
[댓글이벤트]
조금더 고급스러워 졌네요! 개인적으로는 전 버전의 라이트한 느낌보다 이런 묵직한 느낌이 더 끌리는것 같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디셉트

2020.01.15 13:09
[댓글이벤트]
나름 개선의 의지를 보였으나
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는 욕심에
코멘트에 담으신 말씀처럼
"전편보다 나은 후편은 없다."
라는 뻔한 클리셰를 가진 제품이 됬네요.

멋진 리뷰 잘봤습니다.^^

유니라고불러줘

2020.01.15 09:20
[댓글이벤트]
축구화를 모으는 입장에서.. 축구화 무게가 무거워지면 그걸 만든 브랜드는 그것에 대한 합리적인 해명이 있어야 합니다.
그 무게를 견디고도 가져가야 할 기술이 있는지, 그리고 그 기술이 무엇이고 왜 무게를 희생하면서 까지 그 기술을 넣을 수 없었는지...
혁신적인 기술이 아니라면, 합리적인 설명이 없다면 그 라인은 무조건 망하게 되어있죠.
저는 팟디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합리적인 설명을 하지 못한 결과가 바로 이 리뷰인 것 같고, 호평들은 그전의 강점을 죽이지 않은 최소한의 선방 덕분이다. 라고 리뷰해봅니다.
무게나 크기, 다른 단점들을 설명하기에 베터리 시간이나, 코일의 종류를 늘린거로는 부족한 부분이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전작의 답습품, 하지만 칼리번 단맛에 지친 이들에겐 다시한번 매력적인 디바이스다.
요롷게 생각합니다.

코발트블루

2020.01.15 09:10
리뷰 잘 봤습니다. 제가 느낀점들이랑 크게 다르지는 않네요 ㅎㅎ
이미 구매했기 때문에...이벤트는 패스..ㅜㅜ

워너비시미켄

2020.01.15 09:09
댓글 이벤트 참여 아님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리뷰는 엄청 고퀄이네요ㅠㅠㅠㅠㅠㅠ
흐윽고생하셨네유

campo

2020.01.14 22:58
[댓글이벤트]
리뷰 감사히 잘봤습니다.
우선 avp프로가 나오면서 저에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흡압인거 같네요 기존 avp 는 흡압이 너무 아쉬웠는데
흡압조절 된다는게 큰 장점으로 다가올거 같습니다.
배터리 용량도 늘었지만 그만큼 무게도 크게 늘은것 같아서
큰 메리트는 없는것 같고 맛표현 또한 전에 호평 받으거에
비해서는 전보다 크게 나아진것도 없다고
하시니 아쉬운것 같습니다.
그래도 기기나 액상에 따라서 사람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기기 네요.
그리고 팟교체형이 아닌 코일교체형으로 나와
가성비도 좀더 좋아진 느낌도 있는거 같습니다.
리뷰 찍으시느냐 수고하셨습니다.

민이랑

2020.01.14 20:37
[댓글이벤트]
리뷰를 보았으나. 산다면...전작이 없으니 신작으로...사야겠죠
전담유저라면, 칼리번, AVP는 다들 가지고있다고 할 만큼 유명한 제품이죠.
역시나 유명하니, AVP프로가 나오는군요.
거친 전담세상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이 힘들 것인데 역시 시들어지지 않는 인기이군요.
고집이 있어서 그런지, 저는 그런 제품을 안샀어요.
이제라도 살걸 하는 생각이 많이드는 제품이죠 AVP
리뷰를 보니, 무게가 좀 나가는 만큼 배터리가 많이 높군요.
mesh 코일 적용으로 높아졌으니, 양보해야하는 항목인 듯합니다.
충전단자도 마음에 드는군요.

베이프보드에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리뷰는 충분히 잘 적을 수 있는 실력이 있으며,
베이프보드에 첫 리뷰를 AVP 프로로 장식했으면 좋겠습니다.

Noname

2020.01.14 20:28
[댓글이벤트]
전편보다 나은 속편은 없다는 말에 공감이 되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개선은 좀 되었나보네요.
에어홀 선택과 코일로 변경되는 점에서는 좋은 것 같아요
배터리가 커진 만큼 크기도 커진 점은 다소 아쉽네요 ㅎㅎ
전작을 사용 안해봐서 얼마나 무겁고 큰지는 모르겠지만..
먼가 한국바퀴벌레와 미국바퀴벌레 같은...
다운그레이드 안했으니 잘 나갈 듯 합니다.
퀄리티 높은 AVP Pro 리뷰 잘 읽었습니다. 추천 퐉퐉!!
감사합니다. :D

범휑

2020.01.14 20:25
[댓글이벤트]
세세하게 하나하나 다 잡아주신 리뷰 잘봤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ㅠㅠ
나름 이렇게 정확한 리뷰 나올때까지 PRO 쳐다도안보고 있던 벱보유저입니다만....
흠... 저 같은 경우에는 배터리랑 C타입이 너무 맘에 드네요 근데 리뷰하신대로
크기 같은건 좀 아쉬워보이는.... 그래도 워낙에 폐홉기기도 잘 들고다녀서 그렇게까지는 까다롭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ㅎㅎㅎ
PRO도 나름 많이 변신했다고는 보네요
안타까운게 빈치처럼 코일좀 여러개로 늘어나서 폐홉도 좀 쓸 수 있게 만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나름 좋을거같은데ㅎㅎ
자세한 리뷰 정말 잘봤습니다 역시 다시한번 PRO에 대해서 고민좀 해봐야할거같아요ㅋㅋㅋㅋ
멋지고 좋은 나눔, 세세한 리뷰 감사합니다!

국모

2020.01.14 20:04
[댓글이벤트]
정성스러운 리뷰 잘 봤습니다!!
전작 AVP를 사용해본 유저로 요번에 나오는 기기 역시 기대해온 유저입니다!!
먼저 개인적으로 단점으로 생각하는건
디자인인거 같아요 ㅜㅜ 배터리가 용량이 늘어나면서 커진거는 그렇다고 생각해도 전작보다
너무 못생겼다(?)라는 느낌이 확 오는거 같아요 !!
전작 처럼 누수로 인해 잔고장이 많지 않다면 그것만으로 넘어갈 생각은 있습니다!!
장점은
용량도 늘어나면서 코일교체형이라는 점이 매우 맘에 들어요 !! 그리고 배터리 용량도 늘어나면서
출력해주는 힘도 강해져서 만족스러울거 같아요.
모니모니해도 손가락으로 흡압조절하던게 전작에 비해서 버튼으로 조절할 수 있다니 !!
쫀쫀함을 잘 느낄 수 있을거 같아요 !!!
전작 잔고장으로 맛표현과 디자인 휴대성에 매우 만족스러웠는데 요번 AVP pro는 과연 어떨지
리뷰를 보니 더 기대되는거 같아요 ㅎㅎ
나눔에 당첨된다면 정말 잘 사용할거 같아요 !!
좋은 나눔과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dd

2020.01.14 19:41
[댓글이벤트]
전작인 avp는 크기나 무게나
영화 미이라에서 보던 딱정벌레(...)를 연상시키는 녀석이었는데
이젠 이 녀석이 더 거대해졌군요
개미지옥인 이 바닥이 언제나 그렇듯 역시나 구매예정에 있습니다만
러버 코팅이 까지는건 좀 깨네요
화이트나 똥파리로 가야겠습니다
리뷰를 읽는 내내 이번 avp pro에 개선된 부분들이
브리즈 nxt에 적용되어 신제품 출시를 했다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뷰 잘 보았으니 추천 박고 갑니다

뱀13

2020.01.14 18:39
[댓글이벤트]
언제나 괜찮은 csv 타입 기기 하나 갖고싶다.. 라는 생각으로
버티고 버텼습니다. 여러기기들의 누수이슈.. 팟 내구성이슈.. 등등 이거다! 하는 기기가 없었지만 에어홀 조절 가능하고 전작의 준수한 맛표현 모든걸 충족시킬만한 avp pro가 나왔네요.. 당첨의 기회를 주시면 csv기기를 다시 도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거같네요! 참여!

베이퍼김씨

2020.01.14 18:20
(댓글이벤트)
너무궁금했던 리얼후기
가지고싶네요ㅎ
리뷰감사합니다

유동닉

2020.01.14 17:54
[댓글이벤트]
매장에서 시연해봤는데요. 전반적으로 동의합니다.
다만 저는 그렇게 무겁게 느끼지는 못했고, 맛표현도 옆그레이드 정도로 평가할만 한 것 같습니다.
메리트 없다는 말씀은 공감되네요.

바리스

2020.01.14 16:08
[댓글이벤트]
avp pro 리뷰네요! 기존의 avp의 단점들을 잘 보완하여 출시한거 같은 생각이네요!
사실 avp와 칼리번을 고민고민하다 avp는 팟 불량이 많아서 포기하였는데....
이번 avp pro는 누수를 확실히 잡았다는 소문이 많더군요!
배터리를 증가하며 크기가 커져서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칼리번을 사용하며 가벼워서 떨어뜨린 경험이 있는 저로써는 한손에 감기는 크기와
어느정도 무게가 있는 기기를 선호하는데 딱인거 같아요!ㅎㅎㅎㅎ
맛표현은 그대로 옮겨오며 크기가 커지며 배터리와 흡압 조절, 코일 교체형, 누수가 없는
avp pro!! avp 사용을 안했던 저로써는 기대가 되는 제품인거 같아요^^
소중한 리뷰 잘 봤습니다! 다음에 새로운 기기 리뷰 기다리겠습니다!

김경준

2020.01.14 16:00
이번 AVP PRO는 기존 AVP 단점들을 모두 보완한 기기 같네요
흡압센서는 누수로 인해 액상이 들어가 흡압센서 잔고장이 있었는데 그부분도 튀어나와 있어서 액상도 이제 안들어 가겠고
코일마다 흡압이 달라서 애매 했었는데 흡압 조절도 되고 카트리지 용량도 많이 늘어나고 무엇보다 배터리량이 항상 아쉬웠는데 그부분도 해결되어 기분이 좋네요. 코일은 더나올꺼 같고
이번년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답게 훌륭한 기기 같네요
나눔 받아서 써보고 싶은 기기!!

조약돌

2020.01.14 13:00
[댓글이벤트] 와우 AVP을 보기만했지 써보지는 않아서~ 처음봤을때 자동차키인줄 알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칼리번과 더불어 많이 사용하는 거 보면 분명히 장점이 있는 기기인가봅니다~

AVP PRO는 흡압조절도 있고 좋네요~
그리고 팟과 코일부분을 보니까 맛표현은 확실히 좋을 것 같다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개인적으로 아터리팔2코일을 좋아하는데 비슷해 보여서요~)
무거운것은...기기가 좋다면 휴대성은 잊어버리기 나름이라~ 그만큼 기대가 되는 제품 인것 같습니다.

현재 칼리번, 엑실리스, 블라딘슬라이드, 오키드V2, 아뮬렛 사용중인데, 비슷한 팟 디바이스들끼리 비교 분석해서 열심히 리뷰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ㅎㅎㅎ리뷰 쓰고 블로그 글쓰는거 좋아하는데 요즘 통 리뷰 할 기기가 없어서 고민입니다 꺅 ㅋㅋㅋ 뻔한 내용 + 저 혼자만의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을 토대로 상세하게 리뷰 해보고 싶습니다!

클라쮸

2020.01.14 12:35
기존 AVP로 전담을 입문했는데 첫기기임에도 맛표현이며 디지인이며 모두 만족스럽더라고요!! 다만 팟 수명과 팟 비용때문에 유지비용이 부담되서 마이크로킷, 브리즈NXT, 트리오, 아터리팔2, 칼리번등등 여러기기로 갈아탔는데도 그때 그 AVP의 느낌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ㅠㅠ 이번에 배터리와 액상 저장용량도 늘어나고 에어홀 조절까지 되는 개선된 AVP PRO!! 꼭 한번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유로포스

2020.01.14 11:41
[댓글이벤트]
저도 어제 매장가서 실물 한번 봤는데 레인보우색깔이 아니라서 그런지 영 그렇더군요.
하지만 맛표현은 이지스부스트 보다 동급? 이라고 하셔서 한번 시연정도는 해보고싶습니다.